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쳐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웬티(twenty)"라는 글과 함께 자신 및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8인 모두 모인 사진을 게재했다. 소녀시대의 완전체 행보는 지난 2022년 발매한 정규 7집 '포레버 1'(FOREVER 1) 이후 4년 만이다.
사진은 소녀시대의 '2027 시즌 그리팅' 관련 콘텐츠다. 특히 이번 사진은 데뷔 20주년과 관련한 첫 번째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만에 8인 완전체로 뭉친 소녀시대는 사진 속에서 하얀색 의상을 맞춰 입고 여신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