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했다.
이날 김용빈은 신곡 녹음에 앞서 "몸에 좋은 걸 가져왔다"며 건강즙 세트가 들어 있는 가방을 꺼냈다.
김용빈은 "몸이 약하게 태어나 할머니가 한약을 커피라고 하면서 줬다"고 하며 하루에 즙 대여섯 개와 한약 2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2년 동안 바빴는데 감기 걸린 적도 없다"고 하며 종합비타민과 콜라겐도 먹는다고 덧붙였고, 이를 듣던 박명수는 "너 죽어도 안 썩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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