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인스타그램
몰라보게 성장한 가수 장윤정의 딸 도하영 양이 댄스 챌린지를 하며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11일 장윤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미가 이 춤에 도전해 보고 싶대서, 귀엽게 봐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엔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장윤정과 하영 양이 함께 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이때 하영 양은 춤을 귀엽게 잘 따라 추며 남다른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한 뒤 2014년 첫째 도연우 군을, 2018년 둘째 도하영 양을 얻었다. 특히 하영 양은 2019년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성장기를 공개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반가움을 안겼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