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김태연, '트롯챔피언' 9월의 포토제닉 빼앗길 위기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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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2일, PM 03:00

빈예서, 김태연이 이달에도 '트롯챔피언' 포토제닉을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기획한 '9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12일) 자정 종료된다.


2주간 펼쳐진 치열한 레이스를 뒤로하고 우승 트로피에 가장 가까워져 있는 건 이수연이다. 녹화 당일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특유의 눈웃음을 자랑하며 단아한 매력을 뿜어냈던 그는 투표 초반부터 압도적인 화력으로 승기를 굳히더니, 이날 오전 기준 66.23%까지 득표율을 끌어올렸다. 2위와의 격차는 무려 40%P에 달한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채 이수연의 뒤를 쫓고 있는 주인공은 '예서 공주'라는 별명에 걸맞게 노란 드레스 차림으로 '트롯챔피언' 무대를 빛낸 빈예서. 무섭게 치고 나가는 1위 이수연에도 주눅 들지 않고 나날이 격차를 좁혀가며 '9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끝까지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다.


현재까진 이수연, 빈예서의 양강 구도가 형성된 상태이지만 결과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투표가 한꺼번에 몰리는 투표 마감일 특성상, 수만 표의 격차도 순식간에 뒤집힐 수 있기 때문. 김태연, 김수찬, 김산하, 박지후, 나태주가 톱7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적적인 역전의 주인공이 이 안에서 탄생하게 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그간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 성리(8회), 박서진(9회), 전유진(10회)가 '베스트 포토제닉'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리워드를 수령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된다.


추후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만 대상으로 한 왕중왕전 격 투표도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이번 어워즈만을 위한 특별한 실물 리워즈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관련 일정은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9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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