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갈무리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의 결혼 7주년을 자축하면서 유쾌한 조언을 남겼다.
12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강남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은 이상화와 정장을 입은 강남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를 쓰고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로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이상화는 해시태그로 "말 좀 잘 들어"라고 강남에게 귀여운 조언을 남겨 폭소케 했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