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한♥' 54세 김가연, 최강동안 유지 비결은…"관자놀이와 미간에 보톡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3일, AM 10:18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배우 김가연(54)이 동안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에 올라온 영상에는 김가연의 어머니와 1996년생 딸 임서령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김가연에게 시술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한 3년 전부터 (피부과에서) 보톡스를 관자놀이와 미간에 넣어주시더라"라며 "굉장히 오랫동안 내 피부를 봐 온 피부과 주치의가 하는 말이 주름은 생긴 뒤에 피려고 하면 의미가 없다더라, 주름이 지지 않게 예방책처럼 보톡스를 한 방씩 맞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이어 제작진이 동안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가 있냐고 묻자, 김가연은 "한 십여 년 전에는 같이 밥 먹으러 가면 (큰딸이) 동생인 줄 알고, 남편한테 처제가 언니랑 똑같이 생겼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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