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에 올라온 영상에는 김가연의 어머니와 1996년생 딸 임서령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김가연에게 시술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한 3년 전부터 (피부과에서) 보톡스를 관자놀이와 미간에 넣어주시더라"라며 "굉장히 오랫동안 내 피부를 봐 온 피부과 주치의가 하는 말이 주름은 생긴 뒤에 피려고 하면 의미가 없다더라, 주름이 지지 않게 예방책처럼 보톡스를 한 방씩 맞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