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11월 컴백 대열 합류 "음악적 정체성 굳건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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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3일, AM 11:06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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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안테나는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11월 5일 싱글 앨범 '콜링 백(Calling back)'으로 컴백한다"라고 13일 밝혔다.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굳건히 할 앨범이 될 예정이라고.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콜링 백'의 컴백 포스터가 공개됐다. 빛바랜 질감의 배경 위 물감이 번진 듯한 흔적이 궁금증을 안기며 앞으로 드래곤포니가 들려줄 차별화된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래곤포니의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으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6월 일본 첫 번째 EP '런 투 런(Run to Run)'을 발매한 데 이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드래곤 포니 2026 런 투 런 재팬 투어(Dragon Pony 2026 Run To Run Japan Tour)'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콜링 백'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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