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조핸슨/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스타 스칼릿 조핸슨(스칼렛 요한슨)이 빨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스칼릿 조핸슨은 최근 영국 런던 제70회 BFI 런던 영화제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레이 건'의 갈라 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사진에서 스칼릿 조핸슨은 특유의 금발 머리에 빨간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지성미와 섹시미를 모두 갖춘 근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레이 건'은 '라따뚜이'와 '인크레더블'을 연출한 브래드 버드 감독의 신작이다. 스칼릿 조핸슨은 이 작품에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