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어릴 때 뚱뚱했다, 30㎏ 빼고 모델됐다" 유재석 '깜짝'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3일, PM 04:44

SBS '틈만 나면,'

배우 김재영이 과거 30㎏을 감량했다고 밝혀 유재석을 놀라게 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새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의 주인공 남지현과 김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밝힌다. 유재석은 무려 30㎏을 감량했다는 김재영의 반전 과거에 놀라며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고 부러워한다.

김재영은 이날 '머리끈 새총' 게임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한다. 그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자세를 따라 몇 번 던져보더니 자신감을 갖는다. 하지만 너무 신중한 나머지 던질 타이밍을 놓치고, 유재석은 참다못해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줘"라며 애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재영이 출연하는 '틈만나면,'은 1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김재영은 오는 15일 공개되는 티빙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이 드라마는 사랑 없이는 관계를 맺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남자가 광고주와 대행사 관계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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