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유영재, 신생 기획사 빅스테이지컴퍼니에 새 둥지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3일, PM 04:42

배우 유영재 / 빅스테이지컴퍼니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배우 유영재가 신생 기획사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손잡았다.

13일 빅스테이지컴퍼니는 유영재를 영입했다고 알리면서 "그동안 다양한 무대와 작품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바탕으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 유영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유영재는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음반 활동과 함께 연기를 병행하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해 왔다. 이후 연기 활동에 무게를 두며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아름다운 우리 여름' 등을 비롯해 영화 '싱어송'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등의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빅스테이지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 유영재는 오는 18일 가빈 아트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 미팅에서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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