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타짜'에 이어 사극 연기 도전…"카피바라 조롱 그만"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3일, PM 05:00

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13일 스윙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수염 분장을 하고 붉은색 사극 의상을 착용했다. 촬영 소품인 장검을 손에 쥐고 비장한 표정을 지어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그는 "숏폼 드라마 '광안'의 남휼입니다"라고 소개하면서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배우로 본격 데뷔했다. 그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인 남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해당 작품은 오는 22일 공개된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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