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48)이 호피 비키니 수영복으로 남다른 섹시미를 발산했다.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야외 수영장의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김사랑은 호피 무늬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그 위에 샤워 가운을 걸치고 남다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1978년 1월생으로 올해 48세를 맞은 김사랑은 동안 미모까지 드러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