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김재영, 데뷔 위해 30㎏ 감량…"어릴 때 뚱뚱했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3일, PM 09:53

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배우 김재영이 '틈만나면,'에서 모델 데뷔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친구' 남지현, 김재영과 서강대 일대의 틈을 함께했다.

남지현이 어느덧 22년 차 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8세에 데뷔한 남지현은 어린이들이 출연했던 퀴즈 프로그램 '전파견문록'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관계자의 눈에 띄어 드라마로 데뷔했다고 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비교적 늦은 나이에 데뷔했다고 밝히며 "어릴 때 좀 뚱뚱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영은 모델 데뷔를 결심한 후 30㎏까지 감량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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