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SNS 갈무리
피겨 스타 김연아(36)가 재차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연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중 한 장의 사진에는 소파 위에 큰 곰 인형과 작은 곰 인형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연아는 "유치해도 귀여워"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곰돌이 인형을 아기들이 많이 사용한다며 "혹시?", "김연아 베이비?"라고 임신설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김연아에 대해 임신설에 제기됐다. 당시 김연아는 한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전과 다소 달라진 체형 때문에 임신설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김연사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뉴스1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상에 따라서 (몸이) 평소와 달라 보인 것 같다,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 군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