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베이비몬스터·트레저 컴백 발표…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도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4일, AM 08:30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122870)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곡 발표 소식과 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롬 와이지'(FROM YG)를 게재하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플랜을 전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디저브'(DESERVE)를 발매한다. 양 총괄은 신곡에 대해 "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며 "베이비몬스터만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절정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팬 여러분께 깊은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레저는 오는 11월 2일 강렬한 힙합 사운드의 디지털 싱글 '쇼크'(SHOCK)로 컴백한다. 양 총괄은 "트레저는 음악적 방향성에 가장 큰 변화를 주고 있다"며 새 싱글 '쇼크' 역시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YG의 차세대 미래를 책임질 5인조 신인 보이그룹과 4인조 신인 걸그룹의 데뷔 준비 과정도 구체화됐다. 두 그룹은 연말까지 데모곡 녹음을 마치고 타이틀곡이 결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데뷔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양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연말에는 더 다양하고 반가운 소식을 전하겠다"며 2027년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IP 확장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현재 양현석이 총괄 프로듀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에는 위너,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이 소속돼 있다. 또한 빅뱅과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맡고 있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