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사장님 됐다…성수동에 돈가스 가게 오픈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4일, AM 11:20

사진=심용환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정형돈이 돈가스 가게 사장이 됐다.

역사학자 심용환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친구 정형돈의 도니도니까스까스 오픈식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가게를 오픈한 정형돈과 함께 심용환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심용환은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의 모습에 뿌듯뿌듯"이라며 "벌써 이 녀석하고도 인연이 10년이 되었는데 속정 깊고 샤이한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70 전후 세대가 장악한 연예계에서 기어코 족적을 만든 도니의 돈가스 사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정형돈의 새로운 사업을 응원했다.

한편 정형돈은 2011년 '도니도니 돈가스'를 선보여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3년 해당 사업을 정리했던 정형돈은 13년 만에 다시 돈가스 사업에 나서게 돼 눈길을 끈다.

taehyu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