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반려견 5마리 '줄초상', 한동안 못 키웠다"…과거 아픔 고백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4일, AM 11:52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배우 고소영이 과거 반려견 다섯 마리를 키우다 잇따라 떠나보낸 아픔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사람 손길 피하던 강아지가 고소영 만나자 보인 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유기견 보호소 봉사를 간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첫 반려견 이름이 '로리'였다면서 "완전 초등학교 저학년 때 (키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12년 정도 살았다"며 "어렸을 때는 잘 모르니까 (반려견이) 나이가 들어서 떠났구나 했다, 그런데 점점 키우면서 강아지를 못 키우겠더라, 나이 들어서 떠나가니까"라고 고백했다.

고소영은 이어 "나중에 제일 많이 키웠을 때 5마리를 키웠다"고 털어놨다. "게네들이 줄초상을 막"이라며 "계속 나이가 비슷할 때 가니까 그다음부터 한동안 안 키웠다"고 고백했다.

aluemchang@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