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1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올라온 영상에는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출연했다. 이번 영상에서 세 사람은 각자 소장하고 있는 명품 가방을 들고 중고 매장을 방문해 중고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란은 카트에 명품 가방을 한가득 담아 나타났다. 이를 본 안소영은 "한 보따리를 가지고 왔다"며 놀랐고, 이경진은 "자기가 나 보고 가방에 집착이 많다 그러더니 본인이 더 가방에 집착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늘 이 카트 사라지면 큰일 난다"며 "이 카트 안에 차 한 대 값이 있다"고 질겁했다.
이후 세 사람은 중고 매장으로 이동했고, 안소영은 "중고여도 사람들이 많이 사러 오냐"고 물었다. 그러자 직원은 "굉장히 많이 찾으신다"고 답했고, 이에 김영란은 "난 한 번도 중고 가방을 사 본 적이 없다"고 반응했다.
이어 김영란은 "내가 30대 때 샤넬이 지금처럼 비싸지 않았다"며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에 샤넬이 몇천만 원이라고 해서 '에이, 그럼 왜 사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