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모드하우스
24인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멤버들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트리플에스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싱글 '어셈블26 러브&팝 파트2'(ASSEMBLE26 LOVE&POP pt.2)의 '앤드리스'(Andless)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과 매력, 색깔이 담긴 콘셉트 컷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니크한 분위기와 비주얼이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새로운 월드투어 '앤드리스 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의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이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개인 콘셉트 포토도 공개하면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만들고 있다.
'앤드리스'는 '어셈블26 러브&팝' 시리즈의 파트1 '러브'와 파트3 '팝'을 잇는 '&'의 의미를 담은 싱글이다. '앤드'(AND)는 서로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영원히 끝나지 않을 트리플에스와 웨이브(팬덤명)의 순간과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오는 1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한편 '우리는 하나이자 스물넷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트리플에스는 2022년 5월 1일부터 첫 번째 멤버 공개를 시작해 2023년 10인조로 먼저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4년 5월, 24인조로 처음 완전체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완전체 데뷔 후에는 '걸스 네버 다이' '제너레이션' '라이징' 등의 곡을 발매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