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이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10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예지 감독과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자리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가 섹스토이 회사에서 만나 벌어지는 야기를 그린 대환장 성(姓)장 로맨스 드라마다. 10월 15일 오후 6시 TVING에서 첫 공개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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