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하며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 방송인으로 활동을 펼쳤다. 2010년부터는 미술을 시작해 화가로도 활동했다.
이규한은 1988년 MBC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행진’,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애인있어요’, ‘막돼먹은 영애씨’, ‘우아한 가’,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