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사진=하이어뮤직)
빅나티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인터뷰와 노래 가사 등을 통해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짝사랑 상대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빅나티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 상대와의 추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그는 “성실히 복무 마친 뒤에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내용도 게시물에 덧붙였다.
빅나티는 고등학생이던 2019년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밴쿠버’(Vancouver), ‘정이라고 하자’, ‘노스탈지아’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