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사진=A2O 엔터테인먼트)
그는 “제때 지급하지 못한 금액이 있었다는 것은 제가 직시하고 인정해야 할 잘못”이라며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관련 당사자들과 한 분씩 연락하며 해결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모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의 책임은 저희 부모가 지고 적절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아이는 제가 과거 운영했던 사업 및 관련 분쟁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중국 현지에서는 아이찡의 부모가 베이징에서 운영하던 교육 업체가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A2O 라이트는 SM엔터테인먼트(SM) 설립자인 가수 출신 프로듀서 이수만이 새 기획사 A2O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론칭한 팀이다. 지난 13일 데뷔곡 ‘네온’(NEON)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SM 출신 유영진 프로듀서가 작업에 참여한 ‘네온’은 멜론 톱100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