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SNS
고우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이(태명) 최초 공개"라며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 휴 다행"이라며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고우리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온한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부터 연기 활동도 시작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