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출산 일주일 만에 아들 공개…"남편 많이 닮아 다행"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5일, AM 09:19

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우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이(태명) 최초 공개"라며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 휴 다행"이라며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고우리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온한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부터 연기 활동도 시작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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