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울퉁불퉁 피부 포착? 악플러 역보정에 팬들 분노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5일, AM 09:28

방탄소년단 정국(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피부를 '역보정'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됐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국의 무보정 사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달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은 정국의 옆모습이 담겼는데, 거칠고 울퉁불퉁한 피붓결에 잡티가 가득한 상태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의도적으로 거칠게 보정한 '역보정' 사진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같은 날 포착된 정국의 모습에는 잡티가 없고 피부톤이 달랐던 만큼, 해당 사진은 악플러가 만든 악의적인 이미지가 아니냐며 분노하기도 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남미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이어가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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