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승호가 '궁전랜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너에게 다이브'에 이은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입지를 다지는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1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승호는 오는 2027년 공개되는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연출 유학찬/극본 이솔)에 출연한다.
'궁전랜드'는 겉은 궁전, 속은 궁상! 환상의 세계 뒤편에서 환장을 버텨내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좌충우돌 청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승호는 극 중 곽도현 역을 맡는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어우러지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청춘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승호는 1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승호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2020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마이 퍽킹 로맨스'(My Fuxxxxx Romance)로 데뷔했다. 이후 디즈니+(플러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 tvN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매주 토, 일요일 방영 중인 채널A '너에게 다이브'에서는 해솔고 유도부 표경우 역으로 활약 중이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