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배우 박준금이 60대 나이에도 명품 각선미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준금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담당 헤어디자이너가 촬영한 박준금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팔이 드러나는 베이지색 민소매 지퍼형 상의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작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선글라스와 회색 스타킹을 착용하고, 명품 가방을 손목에 걸어 맵시를 더했다.
특히 전신이 보이는 해당 영상에서 박준금의 가늘고 긴 팔다리가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걸음마다 찰랑이는 길게 웨이브 진 머릿결,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은 그의 동안 비주얼을 부각했다.
한편 196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65세인 박준금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몸무게 43㎏ 및 허리둘레 23~24인치라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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