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TWS)가 신보 콘셉트를 통해 여섯 멤버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내세웠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지난 14일 투어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싱글 2집 '투 어스'(TO US)의 클로저(Closer)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사진은 장식적인 배경과 스타일링을 줄이고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얼굴에 초점을 맞췄다. 영상은 흩어진 머리카락과 피부의 질감, 시선과 입가의 움직임을 가까이 담았으며 멤버들이 웃거나 소리를 지르는 순간도 포착했다.
'투 어스'는 팀명과 같은 발음의 앨범명으로 투어스의 현재를 담는다. 무대 위 모습뿐 아니라 도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과 감정을 풀어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또래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싱글 2집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2024년 1월 데뷔했다. 당시 발표한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멜론 2024년 국내 연간 차트 1위에 올랐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