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유튜브 콘텐츠를 찍기 위해 중국 충칭을 방문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중국 남자랑 몰래 오토바이 타다 남편한테 딱 걸린 48세 애둘맘 장영란 (미치게 웃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저의 버킷리스트였다, 예전에 홍콩 영화에서 여자주인공을 오토바이 뒤에 태우는 장면이 있었다"며 "그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어떤 (인스타그램) 릴스를 봤더니 충칭에서 (오토바이 체험)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이 "원장님(남편) 전화 오는 거 아니냐"고 하자, 장영란은 "원장님이고 자시고"라며 "솔직히 한국에서는 자기 와이프지만 해외 나가면 '자기 와이프' 하면 안 된다, 그때부터 전 처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오늘 바람난 장영란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이후 장영란은 촬영용 웨딩드레스로 입은 채 남편 한창과 영상통화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나 중국 남자랑 결혼하러 간다, 나 잊어라"고 농담했다. 이에 한창은 "'나의 찾기'(아이폰 위치추적 기능) 보니까 충칭이던데"라며 "'나의 찾기'로 쫓아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