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실낙원' GV 합류…연상호 감독·김현주와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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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15일, PM 02:59

영화 ‘실낙원’이 개봉 당일 배우 김신록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추가로 개최한다. [제공: WOWPOINT(와우포인트), CJ ENM l 제작: WOWPOINT(와우포인트) l 배급: CJ ENM | 출연: 김현주, 배현성 l 감독: 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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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김현주와 배현성이 출연하고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 개봉 당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특별 GV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를 비롯해 배우 김신록이 참석해 관객들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신록은 ‘지옥’과 ‘군체’를 통해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배우다. 김현주와도 ‘지옥’ 시즌1과 시즌2에서 함께 연기한 인연이 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세 사람이 ‘실낙원’을 매개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진행을 예고한 세 차례의 GV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김성철·임성재, 고아성·김시아·김민경, 재재가 각각 함께하는 행사로, 연상호 감독과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이 연이어 관객과 만나며 개봉 전부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실낙원’은 김신록이 참여하는 GV를 추가로 마련했다. 예매는 10월 15일 오픈되며, 자세한 일정과 예매 정보는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개봉 열기를 이어갈 영화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WOW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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