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빵값만 50만원' 서범준, '빵지순례' 버스타고 대전 갔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5일, PM 05:19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한 달에 빵값만 50만 원을 쓴다는 배우 서범준이 '빵의 성지' 대전으로 떠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빵지순례' 버스를 타고 대전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범준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 빵을 특히 좋아해 한 달에 빵값만 50만 원 가까이 쓴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나 혼자 산다'를 대표하는 '빵돌이' 서범준은 유명 빵집이 많은 '빵의 도시' 대전으로 떠난다.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라며 대전 빵지순례 버스 앞에서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 45인승 버스의 좌석을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일명 '빵저씨'의 안내로 버스가 출발하자, 서범준은 '빵지순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설렘을 공유한다.

서범준은 '대전 빵지순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빵을 지키기 위한 그의 준비물과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chi@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