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0 라이트
A20 소울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첫 K팝 아이돌 그룹 A2O 소울(A2O SOUL)과 A2O 라이트(A2O LITE)가 정식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는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 보이그룹 A2O 소울의 데뷔 앨범 선공개곡 '슈퍼스타'(SUPERSTAR)와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 디지털 싱글 '니온'(NEON)이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권을 석권했다.
특히 A2O 라이트의 '니온'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메인 차트 톱100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두 팀은 멜론 HOT100, 벅스 차트를 비롯해 한국 애플뮤직, 이탈리아·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등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 신스웨이브 장르의 '슈퍼스타'와 Z세대-알파세대 감성을 녹여낸 잘파 팝(Zalpha Pop) 장르의 '니온'은 감각적인 영상미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차트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A2O 소울과 A2O 라이트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신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A20 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기존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동시에 출격시키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K팝 거장 유영진 프로듀서가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 힘을 보태며 남녀 그룹 각각의 독창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