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엔터테인먼트
15일 앤더블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앤더블은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의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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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모여 지난 5월 데뷔했다. 특히 이들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을 다 갖춘 '완성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