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김대호 "엄마가 볼 텐데"…양세찬과 외계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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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15일, PM 10:57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구해줘! 홈즈' 김대호가 양세찬과 함께 외계인 분장을 하고 축제에 참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구해줘홈즈')에서는 경남 전원생활의 성지인 밀양 임장기가 담겼다.

김대호와 양세찬이 밀양 임장에 나선 가운데, 밀양의 이색 축제 '외계인 대축제'를 소개했다. 밀양 고분 벽화에서 시작된 외계인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체험 축제로, 올해로 벌써 7회째를 맞았다.

이날 외계인 축제를 즐기기로 한 김대호와 양세찬은 유쾌한 외계인 분장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격적인 분장에 김대호는 "우리 엄마 볼 텐데, 큰일 났다"라고 걱정하기도.

이어 두 사람은 외계인 분장을 한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행사에도 참여하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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