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로맨틱멜로디초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동생이 사고로 응급실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하루 동안 경과를 지켜본 끝에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고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남은 가족들도 이 시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비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뜻밖의 소식에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어떤 말로도 동생분을 잃은 큰 실의와 슬픔을 다 위로할 수 없겠지만, 진심으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로맨틱멜로디초비는 지난 2012년 EP 앨범 ‘에브리데이 초비콜링(Everyday Chobicall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안녕, 하루’, ‘난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등의 곡을 발표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로맨틱멜로디초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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