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200층' 곽튜브, 주가 폭락에 "제발 그만" 절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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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6일, AM 09:59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절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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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곽튜브의 주식 투자 내역이 담겼다. SK하이닉스 주식을 평단가 약 202만 원에 보유한 곽튜브. 현재 수익률은 마이너스 38%에 달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에서도 "내 주식에 있는 돈을 거의 다 하이닉스에 넣었다"며 "있는 돈 거의 다 때려박았다. 계속 물을 탔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곽튜브가 보유한 SK하이닉스는 전날 11.06% 급락한 126만2천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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