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을 열고 팬들과 가깝게 호흡한다.
효정은 오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효정 첫 번째 라이브 '로스트&파운드''(HYOJUNG 1st LIVE 'Lost&Found')를 연다.
'로스트&파운드'는 지난 15일 발매된 효정의 미니 1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효정은 팬들과 가까이서 교감하며 앨범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효정은 이번 공연을 전곡 라이브 밴드 세션으로 채워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니 1집의 타이틀곡 '미완성일지도'를 포함한 신곡 무대는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효정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효정은 이후 오는 11월 1일 일본 도쿄 티아트 스카이 홀(TIAT SKY HALL)에서 소극장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효정은 2024년 스페셜 싱글로 솔로 곡을 선보였고, 지난 5월 첫 솔로 싱글 앨범 '퍼플 노트'(Purple Note)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5일 솔로 미니 1집을 선보였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