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 연인 됐다…장세혁 10년 열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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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6일, AM 11:04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이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장세혁은 10년 열애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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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A·디즈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는 정우재(박서함 분)의 비극적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 남매의 움직임이 나비 효과를 불러온다.

먼저 타임슬립으로 2013년에 불시착한 윤하나는 그대로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정우재는 어깨 부상으로 유도를 관두고 윤하나와 같은 학교에서 경호학을 전공한다.

그러던 중 이전에 서로 다가가지 못했던 윤하나와 정우재는, 타임슬립 후 용기 낸 정우재의 고백으로 쌍방 짝사랑이 이어진다.

반면 유도 금메달리스트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윤하루가 이번 생에서 요리사의 길을 걷는다. 무릎 부상으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지고, 호텔조리학과로 진로를 틀게 된다.

10년간 연애했던 서예랑(문승유 분)과 헤어지게 되며 수난은 더 깊어진다. 지난 삶에서 윤하루에게 먼저 반했던 서예랑은 윤하루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쌀쌀맞게 대한다.

그럼에도 윤하루는 서예랑 주변을 계속 맴돌며 다시 만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다. 과연 윤하나와 윤하루는 정우재를 지키는 것에 성공하고 서예랑과의 관계를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채널A,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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