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엘르 제공
변우석/엘르 제공
변우석/엘르 제공
배우 변우석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과 빼어난 비주얼 등 다채로운 매력을 한꺼번에 뽐냈다.
패션매거진 엘르는 한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인 변우석과 최근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중 일부를 16일 외부에 공개했다.
변우석은 나른한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우람한 팔근육 등으로 강인함을 드러내는 동시에 부드러운 눈빛으로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근황을 전한 변우석은 "저를 바라보는 표정이나 응원해 주시는 목소리에 마음이 울컥, 밀려오기도 한다"라며 "이번에는 울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막상 그 순간이 되면 마음처럼 잘 안된다"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2010년 모델로 데뷔,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2019),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 tvN '청춘기록'(2020), JTBC '힘쎈여자 강남순'(2023)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인공 류선재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