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배우 진지희(27)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진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란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들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지희는 긴 머리를 질끈 묶고 짧은 반바지에 입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이전에 비해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199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27세인 진지희는 지난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의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진지희는 성인이 된 후에도 꾸준희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