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양세찬 열애설 주인공?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나" 술렁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7일, AM 09:04

SBS '런닝맨'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양세찬과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현장이 술렁인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라와 박초롱이 게스트로 등장, 양세찬을 사이에 둔 뜻밖의 핑크빛 삼각관계를 펼친다.

먼저 과거 '양세찬이 아름다운 여자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거론됐던 유라가 해당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멤버들의 관심이 두 사람에게 집중된 가운데, 유라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멤버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이 순식간에 술렁였다.

이어 앞서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초롱까지 등장하며 핑크빛 기류에 불을 붙였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한껏 올라간 광대를 감추지 못했다. 유라와 박초롱 사이에 선 양세찬을 향한 멤버들의 놀림까지 이어지면서, 오프닝 현장은 순식간에 연애 프로그램을 방불케 했다. 이어 레이스에서도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런닝맨'은 스타 게스트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양세찬은 과거 '런닝맨'에서 걸그룹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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