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함께 올린 글에 우서윤은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썼다.
이어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선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서윤은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서윤은 미스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미스코리아 진 타이틀을 따냈다. 대회가 끝난 뒤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성형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