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홀로 日 시댁 방문 "시아버지 고관절 부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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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17일, AM 09:34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남편 강남 없이 일본 시댁을 찾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아버지 간병부터 강나미 케어까지! 상화의 내조 3박 4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각자의 스케줄로 인해 '따로 또 같이' 일정을 소화했다. 오전 8시 강남은 일을 하기 위해 떠나고, 이상화는 지하철을 타고 홀로 시댁을 찾았다.

이상화는 "오빠가 일이 있을 땐 내가 가서 인사한다, 어제 늦게 도착해서 지금 가는 중"이라며 김, 청국장 가루, 한과 등을 바리바리 챙겨 시댁으로 향했다.

특히 이상화는 시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는 "아버님이 걷다가 잘못 헛디디셔서 고관절이 부러지셨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후 시댁에 간 이상화는 인사를 드린 뒤 다시 나왔다. 그러면서 "일본어를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느낀 점을 전했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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