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아버지 간병부터 강나미 케어까지! 상화의 내조 3박 4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각자의 스케줄로 인해 '따로 또 같이' 일정을 소화했다. 오전 8시 강남은 일을 하기 위해 떠나고, 이상화는 지하철을 타고 홀로 시댁을 찾았다.
이상화는 "오빠가 일이 있을 땐 내가 가서 인사한다, 어제 늦게 도착해서 지금 가는 중"이라며 김, 청국장 가루, 한과 등을 바리바리 챙겨 시댁으로 향했다.
특히 이상화는 시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는 "아버님이 걷다가 잘못 헛디디셔서 고관절이 부러지셨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후 시댁에 간 이상화는 인사를 드린 뒤 다시 나왔다. 그러면서 "일본어를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느낀 점을 전했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