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이에 따르면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에 출연해 이상순과 호흡을 맞춘다. 이날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이상순이 건강 문제로 한 달 넘게 DJ석을 비웠다가 복귀한 지 약 3주 만에 이뤄지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 건강 이상으로 라디오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후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휴식을 취한 뒤 지난 1일 방송에 복귀했다.
복귀 당시 이상순은 “몸이 잠깐 안 좋았는데 쉬니까 괜찮아졌다. 조금 쉬니 다시 에너지가 올라왔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지만 빨리 만나고 싶어 10월 첫날 복귀하고 싶다고 제작진에 이야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순은 “이제 자주 쉬면서 하려고 한다”며 “가끔 휴가도 가면서 쉬엄쉬엄 건강 해치지 않게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