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신작 ‘실낙원’ 한국영화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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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7일, PM 04:59

영화 ‘실낙원’이 개봉을 4일 앞두고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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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올가을 가장 서늘한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실낙원’은 10월 17일(토) 오후 4시 5분 기준 예매율 19.4%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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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을 향한 관심은 개봉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전 회차가 매진된 데 이어, 개봉을 앞두고 마련된 GV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김현주와 배현성을 필두로 결말을 향한 예측 불허의 전속 질주", "감정까지 조율하는 AI시대에 던지는 연상호식 매운맛 질문" 등 언론과 평단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실낙원’은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CJ ENM, WOWPOINT,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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