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오늘(17일) 모친상 비보…“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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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7일, PM 07:07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32세)이 모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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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비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니가 아직 젊으실 텐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은 씨 힘내세요”, “어머니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빌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도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고스트 닥터’,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김부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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