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배우 지예은이 예비 신랑인 댄서 바타를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한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0회에서는 위댐보이즈가 첫 음원 '시네마'(CINEMA)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다른 가수들의 곡에 맞춰 안무를 제작해 온 위댐보이즈는 이번에는 자신들의 춤을 위해 직접 만든 음원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촬영 당일 현장에는 바타의 예비 신부 지예은이 보낸 커피차가 깜짝 등장한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위댐보이즈 멤버들은 환호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바타 역시 지예은을 향해 하트를 보내며 애정을 표현한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올해 4월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으며,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도 함께 했다. 이들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