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올라라 나비’ 최다니엘-심은우 미묘한 기류 포착 “박정우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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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7일, PM 10:31

최다니엘이 은연중에 질투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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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밤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연출 김보경·김다예) 9회에서는 최다니엘(광수)과 심은우(젠)가 서로를 둘러싼 오해를 풀어가며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최다니엘과 심은우는 함께 와인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그러던 중 최다니엘은 심은우에게 갑자기 “무열이 포기해”라는 말을 건넨다. 심은우는 박정우(무열)를 그저 인간적으로 좋아했을 뿐이라고 밝힌다.

김향기(기쁨)는 복잡한 감정을 안고 오랫동안 망설여온 만남에 나선다. 이후 마음속에 품어온 원망과 상처를 털어놓으며 “완전히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용서하려고요”라고 달라진 마음을 드러낸다. 김가희(수리)가 그동안 쌓아온 서운함을 터뜨리며 심은우에게 자신을 왜 무시하냐고 격한 감정을 쏟아낸다.

최다니엘은 오랜 단골손님의 연락을 받고 병실을 찾는다. 그동안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미용실 식구들을 놀라게 했던 손님을 위해 직접 마지막 출장 미용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단골손님을 위한 최다니엘의 마지막 이발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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