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스토커 용의자’ 김한영과 일촉즉발 대치 (너에게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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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17일, PM 10:44

김지연이 속내를 알 수 없는 김한영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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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공개될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7회에서는 2013년으로 타임슬립한 윤하나(김지연 분)가 2026년 정우재(박서함 분)를 죽인 스토커 유력 용의자 이형원(김한영 분)과 일촉즉발의 대치 상태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2013년 대학 시절로 타임슬립한 윤하나는 유도를 그만두고 경호학과에 진학한 정우재가 경호원이 되는 것을 막고자 그를 단편영화 주인공으로 세워 배우로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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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우재의 라이벌 이형원이 자꾸만 끼어들어 윤하나를 향해 노골적인 관심을 드러낸다. 특히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가 2026년 정우재를 죽인 스토커의 손목에 있던 흉터를 이형원의 손목에서 발견, 그를 향한 의구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심한 밤, 서로를 맞닥뜨린 윤하나와 이형원의 대면 현장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불안한 눈빛으로 사방을 주시하는 윤하나와 그녀의 앞에 선 이형원은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윤하나의 캠코더를 들고 있어 불안감을 높인다. 과연 윤하나가 이형원으로부터 모두의 운명이 걸린 캠코더를 되찾아올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디즈니+,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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