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푹 파인 쇄골도 예쁜 동안 미녀…탄탄한 몸매 '눈길'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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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18일, AM 10:10

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혜수가 푹 파인 쇄골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해외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음식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푹 파인 쇄골과 깨끗한 피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생으로 현재 만 56세다.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해 호평을 얻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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